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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입맞춤

📖 본문: 롬 1:20🏷 분류: 묵상
들꽃편지(553)-꽃의 입맞춤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한련화가 장맛비때문에 피어나지 못하고 그냥 그렇게 둘이 입맞춤을 하고 있습니다. 비가 오니까 오랜만에 빨래집게는 쉬고, 우산은 기지개도 활짝 펴고 그렇습니다. 비가 와도 안 와도 다 좋은 날인데 비가 오면 맑은 날을 맑으면 흐린 날을 기다리는게 사람이지요. 2011년 6월 25일(토)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 주변의 자연과 일상 속에 하나님의 손길과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눈을 열고 관찰하는 신자는 매순간 영적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적용

바쁜 일상 속에서 주변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창조를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그 속에서 영혼의 양식과 위로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자연영혼성찰감사신앙에세이기도묵상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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