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 본문: 롬 1:20🏷 분류: 묵상
들꽃편지(554)-숲 태풍 메아리가 온날, 남한산성 숲에서 담은 사진입니다. 바람 부는 날만 담을 수 있는 사진이 있고, 맑은 날 혹은 바람 없는 날에만 담을 수 있는 사진도 있습니다. 사실은 비가 그치고 먹구름이 멋있어서 가까운 산을 찾았던 것입니다. 내가 상상하던 그 풍경은 찾지 못했지만 바람 몰아치는 숲도 멋졌습니다. 그냥 내게 주어진 모든 것들이 축복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살아갈 뿐이지요. 2011년 6월 27일(월)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 주변의 자연과 일상 속에 하나님의 손길과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눈을 열고 관찰하는 신자는 매순간 영적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적용

바쁜 일상 속에서 주변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창조를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그 속에서 영혼의 양식과 위로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자연영혼성찰감사신앙에세이기도묵상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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