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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국

📖 본문: 롬 1:20🏷 분류: 묵상
들꽃편지(556)-산수국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 순서가 있듯이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산수국은 먼저 헛꽃을 피운 뒤에 참꽃을 피웁니다. 장맛비에 피어난 참꽃, 내리는 비에 참으로 황당하겠습니다만 피어날 때이니 피어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살아가면서 좋은 날만 가려서 살고 싶다고 한다면 욕심이겠지요. 살아가다보면 좋은 날도, 궂은 날도 있기 마련입니다. 아직도 뭔가 진득하니 이뤄지지 않은 일이 있다면 조금만 더기다리세요. 아직 순서가 되지 않아서 그런 것이니까요. 2011년 6월 29일(수)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 주변의 자연과 일상 속에 하나님의 손길과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눈을 열고 관찰하는 신자는 매순간 영적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적용

바쁜 일상 속에서 주변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창조를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그 속에서 영혼의 양식과 위로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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