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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

📖 본문: 롬 1:20🏷 분류: 묵상
들꽃편지(558)-강정 해무와 바람과 초록의 풀과 검은 바위가 어우러진 강정바다 바람에 초록의 풀이 일렁이며 파도가 되어 바스락 거리며 웁니다. '운다!' 그렇게 들린 것은 이곳에 해군기지를 건설하겠다는 소식때문입니다. 미국과 중국의 싸움판 자리를 왜 이곳에 펼치려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힘이 없어서만이 아니라 그 안에 들어있는 온갖 욕심에 소름이 돋습니다. 2011년 7월 4일(월) 김민수 목사 드림 *지난 7월 1-3일, 약식으로 제주를 다녀왔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 주변의 자연과 일상 속에 하나님의 손길과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눈을 열고 관찰하는 신자는 매순간 영적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적용

바쁜 일상 속에서 주변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창조를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그 속에서 영혼의 양식과 위로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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