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 그것도 적당히 ... 삶은 전쟁터처럼 치열한 반면 , 그의 반해 대처하는 우리의 태도는 대충 대충 건성 건성으로 해서 무엇을 얻을 수 있으며 변할 수 있을까 ? 불가능하다 . 전쟁터에선 어리버리하고 넋을 놓고 있으면 언제 어떻게 될지 장담 할 수 없다 . 많은 사람들 중에 이 세상의 삶이 전투의 현장이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 위에서 말한 것 같은 단어 ( 건성 , 대충 ) 들을 가장 좋아하고 잘 사용하는 자가 누구인가 ? 그것은 바로 사탄이다 . 모세와 아론이 바로 앞에서 이스라엘백성들의 해방을 요구할 때 바로가 한말이다 . “ 이 땅 ” 에서와 너무 “ 멀리 가지 말고 ” 였다 . 이 땅에서란 말은 애굽 ( 세상 ) 을 떠나지 말고 여기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라는 말이다 . 우리 믿는 성도들을 하나님께 완전히 전환하여 살지 못하도록 잡아두려는 바로 ( 사탄 ) 의 전략이다 . 예수를 믿어도 대충 , 적당히 하고 이 세상에 소속하고 뿌리를 깊이 내린 상태에서 하라는 말이다 . 7 일 중 6 일 동안은 네 맘대로 세상 속에 푹 빠져서 자유롭게 아무런 죄책감과 부담을 느끼지 말고 생활하라는 말이다 . 신경도 쓰지 말고 그리고 주일이 아닌 일요일을 잠깐 “ 하루 ” 를 그것도 온전한 하루가 아니라 한 번 그것도 아주 적당히 종교 생활하듯 교회 갔다 오는 걸로 대 만족을 하게끔 만든다 . 사단의 무기 “ 하루 ” 그것도 아주 적당히 그리고 한 번만이 다고 유혹한다 . 멀리 가지 말라는 말은 너무 깊이 빠지지 말라 사단은 우리를 자기와의 원 ( 遠 ) 거리가 아닌 근 ( 近 ) 거리에 두고 어느 때든지 자기 사람으로 잡아 두려고 하는 사단의 속임수에 귀 기울이면 큰일 난다 . 주일하루만이 아니고 6 일전체가 다 예배로서의 삶을 살아야하는 하나님의 뜻과는 달라도 너무나도 다르다 . 7 일을 온전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지극히 정상인데 지금은 정상적인 삶을 사는 이가 너무 적어 정상이 비정상으로 보이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 사단은 대충 신앙생활을 하는 자에겐 그것도 잘하고 있는 것이라 부추기면서 넘어뜨리고 정상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에게는 특별한 사람으로 치켜 세워 교만하게 만들어 넘어뜨린다 . 내가 대충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잘하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 잘못된 진단과 판단으로 말미암아 더 이상 향상과 발전이 없도록 만들고 있다 . “ 이 땅 ” 에서와 “ 멀리 ” 가지 말고를 주의해야 한다 . 그렇지 않으면 신앙생활의 승리를 맛볼 수 없게 된다 . 하루와 하나만이 아니라 하루와 하나가 전체를 포함하고 있다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야 승리한다 . 주일 하루가 귀하면 6 일도 귀하다 . 그것이 하나님의 자녀들이 귀담아 새겨야할 말이다 . 한날과 하나만 아니라 삶 전체를 다 소중히 ... 예배드리는 마음으로 살아갈 때 아름다운 꽃을 피워 풍성한 열매를 맺는 삶을 살게 된다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