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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 본문: 롬 1:20🏷 분류: 묵상
들꽃편지(566)-소나무 나는 그래서, 사랑하고 그분은 그래도, 사랑하시고 <조희선 시 -차이> 비 내리는 날은 시 읽기 좋은 날 지겹다 생각하면 지루한 장맛비지만 장맛비를 통해서 이루시고자 하는 일이 있으시겠지요. 나도 그래서 보다는 그래도의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소나무는 늘 '그래도'의 삶을 살아서 저리 되었을 것 같습니다. 2011년 7월 14일(목)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 주변의 자연과 일상 속에 하나님의 손길과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눈을 열고 관찰하는 신자는 매순간 영적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적용

바쁜 일상 속에서 주변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창조를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그 속에서 영혼의 양식과 위로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자연영혼성찰감사신앙에세이기도묵상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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