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 본문: 롬 1:20🏷 분류: 묵상
들꽃편지(567)-문 요즘의 문이야 빈 틈이 없지만 옛날의 문은 안과 밖 사이에 빈 틈이 많았습니다. 안과 밖에 단절되지 않고 소통되었던 것이지요. 단지 기술적인 문제일까요? 빈 틈을 보이지 마라! 그것이 이 사회의 불문률처럼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약간은 빈 틈이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 파고 들어갈만한 구석이 있어야 만나고 싶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2011년 7월 15일(금)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 주변의 자연과 일상 속에 하나님의 손길과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눈을 열고 관찰하는 신자는 매순간 영적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적용

바쁜 일상 속에서 주변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창조를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그 속에서 영혼의 양식과 위로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자연영혼성찰감사신앙에세이기도묵상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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