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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철길마을에서

📖 본문: 롬 1:20🏷 분류: 묵상
들꽃편지(569)-군산 철길마을에서 자연이 아름다운 것은 자라는 곳 어디든 탓하지 않고 제 모습 피워낸다는 것입니다. 언제 어떻게 될지 상관하지 않고 오늘을 온힘을 다해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2011년 7월 19일(화) 군산 경암동 철길마을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 주변의 자연과 일상 속에 하나님의 손길과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눈을 열고 관찰하는 신자는 매순간 영적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적용

바쁜 일상 속에서 주변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창조를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그 속에서 영혼의 양식과 위로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자연영혼성찰감사신앙에세이기도묵상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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