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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서 하는 일

📖 본문: 롬 1:20🏷 분류: 묵상
들꽃편지(570)-좋아서 하는 일 좋아서 하는 일은 때론 남이 보기에 미친짓처럼 보일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라면 저는 적극적으로 찬성입니다. 장대비가 쏟아지던 날, 한강에 사진을 찍으러 나갔습니다. 어떤 분은 자전거를 타고, 러닝을 하고, 낙시를 하고 저는 사진을 찍습니다. 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었습니다. 좋아서 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러니 하루 중 가장 시간을 많이내야하는 일을 좋아하십시오. 싫어도 좋아하도록 만드십시오, 그래야 행복짓는 일입니다. 2011년 7월 20일(수) 김민수 목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 주변의 자연과 일상 속에 하나님의 손길과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눈을 열고 관찰하는 신자는 매순간 영적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적용

바쁜 일상 속에서 주변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창조를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그 속에서 영혼의 양식과 위로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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