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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바다

📖 본문: 수 1:8🏷 분류: 신앙훈련
들꽃편지(586)- 텅 빈 바다 비바람이 불고 휴가철도 끝난 인적이 끊어진 텅 빈 바다입니다. 그런데 가만 생각해 보니 오히려 바다는 텅 빈 충만입니다. 바람, 파도소리, 빗방울.....그랬습니다. 인파로 북적였을 바다. 그래서 피곤했을 바다는 이제 쉬면서 자신을 채워갈 것입니다. 여러분도 쉬엄쉬엄 쉬면서 자신을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세상살이, 아둥바둥 살아도 별 것 아닙니다. 쉬엄쉬엄 살아도 충분히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 말에 대해서만큼은 "믿쑵니까!"하고 "아멘!"을 강요하고 싶습니다. 2011년 8월 18일(목)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능력 있게 역사합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당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오늘 하루를 말씀에 기초하여 살아가기를 권장합니다. 주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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