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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다 손으로 확인해야 아는 것

📖 본문: 벧전 5:7🏷 분류: 기도
눈보다 손으로 확인해야 아는 것 이즈음에는 조화를 만드는 기술이 발달해 진짜 같은 가짜들이 많이 있다 . 어떨 땐 교회라든가 , 어떤 건물에 들어가면 관상용으로 만든 나무라든지 아니면 조화를 보면 , 이것이 진짜냐 가짜냐 하고 잘 구별이 안 돼 잎 , 꽃 , 열매 , 껍질을 만져보기도 하고 심지어 손톱으로 뜯어보기도 한다 . 생화와 조화를 잘 구별하기 힘들기 때문에 그렇게라도 해보는 것이다 . 조화와 생화의 차이는 참 많다 . 조화는 생명이 없다 . 그러므로 생명들을 불러들일 수 없다 . 꽃은 꽃인데 향기가 없다 . 그러므로 향기를 따라오는 벌과 나비와 같은 생명들을 불러들일 수 없다 . 생명을 불러들일 수 없으니 생명의 전달 또한 어려워진다 . 생명은 생명으로 통한다 . 죽은 것에는 산 것이 찾아오거나 몰려오지 않는다 . 유유상종이란 말과 같이 산 것은 산 것끼리 친하고 서로 상호 작용을 일으킨다 . 죽은 것이 산 것을 불러올 수 없고 산 것이 죽은 것과 또한 하나 될 수 없다 . 꽃이 살아있지 않으니 재생산이 일어나지 않는다 . 성장과 자람도 없다 . 365 일 변화가 없다 . 늘 그 모습그대로다 . 탈색의 변화만 조금 있을 뿐이다 .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 죽은 그것에게 무엇을 요구하고 바라겠는가 ? 모든 것이 살아있을 때 제대로 힘을 발휘할 수 있다 . 조화는 눈은 즐겁게 할지 몰라도 향기가 없으므로 코를 즐겁게 할 수는 없다 . 조화가 할 수 있는 것은 너무나 제한적이다 . 사람을 유익하게 할 수 없다 . 관상용으로 만든 조화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공급하는데 아무런 역할도 할 수 없다 . 죽은 것이기에 그런 것들이 없다 . 생화는 사람과 함께 호흡한다 . 가꾸고 신경 쓰면 쓰는 만큼 놀라운 변화가 있다 . 내 자신과 믿음을 점검해봐야 한다 . 겉은 화려한 반면 아무런 생명력을 발휘할 수 없는 마치 조화 같은 믿음과 인생이 아닌지 세월이 흘러가도 자람과 성장도 ,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도 주지 못하는 그런 인생은 아닌가 ? 날마다 체크를 해야 한다 . 오늘보다 내일이 , 내일보다 모레가 , 점점 변화와 재생산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지를 ... 만물의 영장인 우리,내가 속하고 머물고 있는 곳에서 아무런 영향력을 미치지 못하는 조화같은 무기력한 자가 되어서는 안된다. 조화가 아닌 생화의 삶을 살아갈 때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게 되고 유익하게 될 것이다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는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이며, 우리의 신앙을 강화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입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당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오늘 하루를 말씀에 기초하여 살아가기를 권장합니다. 주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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