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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충만

📖 본문: 요일 4:8🏷 분류: 신앙훈련
들꽃편지(595)- 텅 빈 충만 아침 햇살이 고동의 텅 빈 속을 채웠습니다. 살을 비우는 것만이 그의 몸에 햇살을 담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고동에게 살을 비운다는 것은 죽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도 그렇습니다. 오로지 그 방법 외에는 없었기에 그 길을 걸어가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하기 위한 대속의 죽음입니다. 사람들은 채우려고만 합니다. 심지어는 하나님의 사랑도 자기 안에 채우려고만 합니다. 나눔으로써 채워지는 것, 텅 빈 충만 끊임없이 채우기 위해 살아가신다면, 오늘 하루라도 비우면서 살아보십시오. 그 무엇이든지 비우십시오. 2011년 8월 30일(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사랑은 조건 없는 헌신이며, 이 사랑이 우리의 삶을 변화시킵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당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오늘 하루를 말씀에 기초하여 살아가기를 권장합니다. 주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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