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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항

📖 본문: 수 1:8🏷 분류: 신앙훈련
들꽃편지(600)-동명항 바다와 하늘의 경계가 모호한 아침 파도와 구름이 하나인듯한 아침이었습니다. 삶과 죽음의 경계, 만남과 이별의 경계, 깨달음과 무지의 경계 그것을 봅니다. 2011년 9월 6일(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능력 있게 역사합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당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오늘 하루를 말씀에 기초하여 살아가기를 권장합니다. 주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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