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화
설교 포인트
들꽃편지(601) - 벽화 오래된 벽이 캔버스가 되고 시샘을 하듯 호박덩굴이 꽃을 만집니다. 정지되어 있는 그림엔 없는 것이 있다
적용
이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고 신앙의 성장을 도모해보자. 주님의 뜻을 발견하고 실천하는 제자의 삶을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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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편지(601) - 벽화 오래된 벽이 캔버스가 되고 시샘을 하듯 호박덩굴이 꽃을 만집니다. 정지되어 있는 그림엔 없는 것이 있다
이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고 신앙의 성장을 도모해보자. 주님의 뜻을 발견하고 실천하는 제자의 삶을 살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