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벽화

📖 본문: 빌 4:4-6🏷 분류: 신앙훈련
들꽃편지(601) - 벽화 오래된 벽이 캔버스가 되고 시샘을 하듯 호박덩굴이 꽃을 만집니다. 정지되어 있는 그림엔 없는 것이 있다. 그것은 그림자. 내게도 그림자가 있다.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다. 그것만으로도 감사할 수 있는 날로 만들어가는 것은 내 몫이다. 2011년 9월 7일(수)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들꽃편지(601) - 벽화 오래된 벽이 캔버스가 되고 시샘을 하듯 호박덩굴이 꽃을 만집니다. 정지되어 있는 그림엔 없는 것이 있다

적용

이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고 신앙의 성장을 도모해보자. 주님의 뜻을 발견하고 실천하는 제자의 삶을 살아보자.

감사설교말씀묵상영혼신앙고백공동체은혜위로도전경험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