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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여관

📖 본문: 마 11:28🏷 분류: 설교
들꽃편지(604)-보안여관 종로구 통의동에는 1930년에 지어진 보안여관이 있습니다. 서정주, 김동리 시인이 이곳에 머물며 '시인부락'을 창간했습니다. 그곳은 문화예술공간으로 거듭나 작가들의 전시공간이 되었습니다. 제가 방문한 날은 <충동-욕망의 공간에서 충동의 공간으로>라는 젊은 작가들의 전시회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스러져가는 것들과 아직 예술계에서 온전히 자리매김을 하지 못했지만 꿈꾸는 작가들의 꿈이 자라나는 그곳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습니다. 한번, 가을이 깊어지기 전에 방문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2011년 9월 15일(금)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들꽃편지(604)-보안여관 종로구 통의동에는 1930년에 지어진 보안여관이 있습니다. 서정주, 김동리 시인이 이곳에 머물며 '시인부락'을 창간했습니다

적용

이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고 신앙의 성장을 도모해보자. 주님의 뜻을 발견하고 실천하는 제자의 삶을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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