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물봉선

📖 본문: 마 11:28🏷 분류: 상담
들꽃편지(605)-물봉선 이젠 가을이 완연합니다. 들판의 빛도 청춘의 빛을 던져버리고 은은하고 부드러운 빛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가을 빛을 보면서, 나느 어떤 빛깔의 사람인가 돌아봅니다. 가을이 오면 제 속에 들어 있던 빛깔을 감출 수 없습니다. 사람도 자기의 빛깔을 감출 수 없는 순간이 있을 것입니다. 그때 아름다운 빛을 내시는 여러분 되시길 바랍니다. 자기가 내고 싶은 빛 말고, 드러났을 때 자신도 상상하지 못했던 아름다운 빛으로 채색된 삶을 살아가시길... 2011년 9월 18일(일)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들꽃편지(605)-물봉선 이젠 가을이 완연합니다. 들판의 빛도 청춘의 빛을 던져버리고 은은하고 부드러운 빛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적용

이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고 신앙의 성장을 도모해보자. 주님의 뜻을 발견하고 실천하는 제자의 삶을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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