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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의장풀

📖 본문: 마 11:28🏷 분류: 교육
들꽃편지(606) - 닭의장풀 꽃에 대해서 잘 모르는 친구가 이 꽃의 이름은 아노라고했습니다. 그리고 그 꽃을 좋아하는 이유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파랑색 꽃은 드물잖아" 그러고 보니 뚜껑별꽃을 제외하고 파랑색 꽃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달개비의 꽃 색깔은 아주 특별한 색이었던 것입니다. 그 색깔 하나만으로도 특별대우를 받아 마땅한데 지천에 피었다고 잡초취급을 당합니다. 잡초취급을 당하든 말든 자기의 색을 잃지 않고 피어나는 달개비 닭의장풀 그가 한 수 가르쳐 줍니다. "나는 특별한데, 특별대우를 해주지 않아. 그래도 난 핀다." 2011년 9월 19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들꽃편지(606) - 닭의장풀 꽃에 대해서 잘 모르는 친구가 이 꽃의 이름은 아노라고했습니다. 그리고 그 꽃을 좋아하는 이유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적용

이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고 신앙의 성장을 도모해보자. 주님의 뜻을 발견하고 실천하는 제자의 삶을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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