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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나무

📖 본문: 살전 5:17🏷 분류: 성경이야기
들꽃편지(607) - 가을나무 가을 하늘과 구름이 벽지를 만들고 나무는 벽지에 그려진 그림이 되었습니다. 아직 단풍의 때는 이르지 못했지만 앙상한 나무에서 지난 여름이 얼마나 그에겐 힘든 날이었는지 가늠하게 됩니다. 누구나 삶의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그 흔적은 때론 슬프고, 장엄하기도 하지만 그 삶의 흔적이 궁극적으로 아름다워지는 것은 오늘을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달려있는 것입니다. 오늘을 통해서 그 사람의 과거를 봅니다. 그러므로 과거가 어두웠다고 오늘늘 어둡게 살 필요는 없습니다. 그 어두운 과거가 오히려 오늘을 빛내는 그런 흔적을 간직하고 살아가시길 빕니다. 2011년 9월 21일(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들꽃편지(607) - 가을나무 가을 하늘과 구름이 벽지를 만들고 나무는 벽지에 그려진 그림이 되었습니다. 아직 단풍의 때는 이르지 못했지만 앙상한 나무에서 지난 여름이 얼마나 그에겐 힘든 날이었는지 가늠하게 됩니다

적용

자신의 기도 생활을 성찰하고 중보의 사명을 담당해보자. 하나님의 뜻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믿음의 공동체가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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