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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뜨기

📖 본문: 롬 6:5-9🏷 분류: 설교
들꽃편지(614)-쇠뜨기 송글송글 이슬을 맺고 있는 풀은 쇠뜨기입니다. 마디마다 얼마나 연약한지 뽑으려하면 금방 끊어집니다. 그런데 그 연약함으로 인해 그들은 살아갑니다. 강해야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연약함에도 충분히 살아가는 자연을 봅니다. 나의 연약함은 빈 자리를 하나님께서 채워주시기 위한 축복의 통로입니다. 2011년 10월 14일(금)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들꽃편지(614)-쇠뜨기 송글송글 이슬을 맺고 있는 풀은 쇠뜨기입니다. 마디마다 얼마나 연약한지 뽑으려하면 금방 끊어집니다

적용

이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고 신앙의 성장을 도모해보자. 주님의 뜻을 발견하고 실천하는 제자의 삶을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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