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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국

📖 본문: 마 11:28🏷 분류: 상담
들꽃편지(615) - 해국 출장차 제주에 다녀왔습니다. 그 곳에 살 적에 늘 오고가던 고망난돌엔 마침 해국이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은 서운하데요. 나 없이도 여전히 그들은 잘 피어나더군요. 그런데 차라리 그렇게 제가 서운한게 좋은 것이겠지요. 만약, 그들이 피어나지 않았더라면 서운함을 넘어 아팠겠지요. 서운한게 아픈 것보다는 조금 나은 것인가 봅니다. 2011년 10월 18일(월)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들꽃편지(615) - 해국 출장차 제주에 다녀왔습니다. 그 곳에 살 적에 늘 오고가던 고망난돌엔 마침 해국이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적용

이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고 신앙의 성장을 도모해보자. 주님의 뜻을 발견하고 실천하는 제자의 삶을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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