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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과 열매

📖 본문: 마 11:28🏷 분류: 성경이야기
들꽃편지(620)-낙엽과 열매 결국은 그렇게 떨어지고 말 것이면서도 그렇게 애써 피어났습니다. 그러나 떨어진다는 것이 의미없는 일이 아님을 우리는 압니다. 가야할 때를 아는 것, 그것은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가야할 때가 되어 갈 줄 모르면 그것은 또 얼마나 추한지 모릅니다. 자기의 때를 분별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2011년 11월 6일(주일)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들꽃편지(620)-낙엽과 열매 결국은 그렇게 떨어지고 말 것이면서도 그렇게 애써 피어났습니다. 그러나 떨어진다는 것이 의미없는 일이 아님을 우리는 압니다

적용

이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고 신앙의 성장을 도모해보자. 주님의 뜻을 발견하고 실천하는 제자의 삶을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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