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둥근잎유홍초

📖 본문: 빌 4:4-6🏷 분류: 설교
들꽃편지(623)-둥근잎유홍초 입동이 지나자 나무들도 이파리를 떨어내느라 분주해졌습니다. 노란 은행잎이 가득한 뜰에 그 은행잎을 비집고 꽃 한 송이가 피어났습니다. 제 철에 피어난 꽃은 아니지만, 흔하지 않아서 더 애절하게 다가오는 꽃입니다. 흔할 때에는 고마움을 잘 모릅니다. 그것이 없어진 후에야 그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줄을 알게 되지요. 그 시점이 인간의 한계지만, 지금 내 곁에 있는 것들에게 무한 감사를 하며 살아간다면 그 한계도 어느정도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1년 11월 11일(금)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들꽃편지(623)-둥근잎유홍초 입동이 지나자 나무들도 이파리를 떨어내느라 분주해졌습니다. 노란 은행잎이 가득한 뜰에 그 은행잎을 비집고 꽃 한 송이가 피어났습니다

적용

이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고 신앙의 성장을 도모해보자. 주님의 뜻을 발견하고 실천하는 제자의 삶을 살아보자.

감사설교말씀묵상영혼신앙고백공동체은혜위로도전경험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