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마무리

📖 본문: 마 11:28🏷 분류: 교육
들꽃편지(624)-마무리 마무리의 고수는 나무가 아닐까 싶습니다. 봄에 내었던 이파리들을 떨궈내고, 제 몸에 있는 물기를 빼내고 내년에 싹 틔울 꽃눈을 틔우고 겨울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겨울 너머 봄도 기다리겠지요. 어쩌면 기다림없이 그냥 그렇게 살아가는 것일지도.... 지난 주말 내내 감기몸살로 허리가 아플 정도로 실컷 누워있었습니다. 이유는 알지요. 긴장이 풀어진 탓입니다. 한 해의 마무리를 잘 하려면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하는 것인데 놓아버린 탓입니다. 그러면서도 "왜 긴장하면서 살아야 하는가?"하는 생각에 미치면 허허롭습니다. 2011년 11월 13일(주일)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들꽃편지(624)-마무리 마무리의 고수는 나무가 아닐까 싶습니다. 봄에 내었던 이파리들을 떨궈내고, 제 몸에 있는 물기를 빼내고 내년에 싹 틔울 꽃눈을 틔우고 겨울을 기다립니다

적용

이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고 신앙의 성장을 도모해보자. 주님의 뜻을 발견하고 실천하는 제자의 삶을 살아보자.

설교말씀묵상영혼신앙고백공동체은혜위로도전경험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