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강아지풀

📖 본문: 살전 5:17🏷 분류: 설교
들꽃편지(625)-강아지풀 사람들이 떠난 재개발지구의 골목길 시멘트에 피어난 생명 사람들이 떠난 곳엔 초록생명 세상이 도래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새들이 떠난 숲이 적막하듯 사람들이 떠난 골목길로 적막하기만 하더이다. 지구별에서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 결국 사람을 그리워하며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서로 미워하고, 경쟁을 하면서도 결국 사람이 사람으로 살아가는 세상을 꿈을 꿉니다. 척박한 곳에 치어난 강아지풀, 그도 강아지풀이듯, 척박한 삶의 정황에서도 사람됨 피어나길 바랍니다. 2011년 11월 14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들꽃편지(625)-강아지풀 사람들이 떠난 재개발지구의 골목길 시멘트에 피어난 생명 사람들이 떠난 곳엔 초록생명 세상이 도래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새들이 떠난 숲이 적막하듯 사람들이 떠난 골목길로 적막하기만 하더이다

적용

자신의 기도 생활을 성찰하고 중보의 사명을 담당해보자. 하나님의 뜻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믿음의 공동체가 되어보자.

기도생명설교말씀묵상영혼신앙고백공동체은혜위로도전경험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