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이 오늘처럼 , 한시간전이 정시처럼 ...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과의 차이를 굳이 생각해보자면 엄청난데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 지극히 적고 ,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 성공한사람이 가지고 있는 원칙과 소신이라 할까 , 많이 있겠지만 몇 가지를 든다면 , 약속을 잘 지킨다는 것이다 . 약속도 말에 대한 약속과 시간에 대한 약속이다 . 마음과 생각이 말로 행동으로 표현됨으로써 약속의 결실을 이루게 된다 . 약속이란 남과의 약속도 중요하지만 자신과의 약속도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 . 남과의 약속은 그런 대로 지킨다고 하더라도 자신과의 약속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기도 하다 . 남과의 약속은 쌍방 간이니 어겼을 때 바로 드러나지만 자신과의 약속은 그렇지 않다 . 아무도 아는 이가 없기에 자신만 아는 사실이기에 소홀히 여기기 쉽다 . 자신과의 약속을 소중한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그 어떤 것도 기대하고 이루기가 어렵다 . 나는 작은 원칙하나를 정해두고 실천하면서 노력하고 있다 . 누구에게나 계획이 있다 . 하루 , 일주일 , 한달 , 일년 ,3,5,7,10,20,30 년 더 이상의 계획도 수립하고 살아간다 . 장 , 단기의 계획을 세워 놓았더라도,아무리 먼 계획이라도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서 미래가 현재로 다가오게 마련이다 . 전날의 계획과 일이 오늘처럼 생각하고 준비하는 것이다 . 내일의 모든 일과 계획들이 오늘 다 마무리가 된 상태를 말한다 . 전날 끝난 일들 때문에 당일에 당황하지도 두렵지도 않다 . 편안한 마음으로 당일을 맞이하면 되는 것이다 . 어차피 해야 될 일이라면 적어도 하루 전에 완벽하게 다 끝내자 . 물론 제가 말하는 것 보다 훨씬 앞서가 더 많이 해 놓으신분들도 있다 . 미리 해두었더라도 하루 전에 실전보다 더 완벽한 일들을 늘 끝낸다 . 생각 나름 , 하기 나름이다 . 어차피 해야 되는 것이라면 미리미리 준비하는 좋은 습관을 길러내는 것이 인생을 좀 더 여유롭고 행복하게 살게 된다 . 한번 시도해볼만 하다 . 목회자라면 돌발적인 일들 외에 평생 짜인 스케줄이 있다 . 기본적인 설교 항상 하루전날 끝내기 , 그 외 수를 헤아릴 수없는 일들도 마찬가지다 . 항상 미리미리 해두면 편하다 . 약속시간도 마찬가지다 . 어떤 이는 항상 늦든지 , 아니면 항상 정시 직전에 헐레벌떡이다 . 약속 한시간전이 정시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면 얼마나 여유로운지 모른다 . 물론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 그렇게 하기 힘들다 . 내가 그렇게 하고 쉽더라도 상대방이 불편해 할 수 있음도 고려해야 한다 . 일대일의 만남이 아니라면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임하는 것이 긴 인생에 말할 수 없는 유익을 얻게 된다 . 좋은 것은 쳐 길들여야한다 . 그래야 편하고 좋다 . 그리고 나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큰 유익을 주게 되고 도전이 된다 . 나와 같은 또 다른 사람을 재생산하게 되는 간접적인 효과가 있다 . 전날이 오늘처럼 , 한시간전이 정시처럼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전날이 오늘처럼 , 한시간전이 정시처럼
적용
자신의 기도 생활을 성찰하고 중보의 사명을 담당해보자. 하나님의 뜻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믿음의 공동체가 되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