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의 묵상3
설교 포인트
-고흐를 만나러 가는 길 나는 그의 초상화를 보며 전율했었다 주인이 떠난 지 150 년이 지난 후 저 동북아시아의 한 산모퉁이에서 그 초상화 그것이 그의 그 많은 작품보다도 그를 보고 싶게 만들었다 어떻게 그렇게 자신을 폭로할 수 있었는지 나라면 두려워했을 것이다 솔직히 미화 없는 자기 폭로를 할 수 있는 영혼이 있다면 그는 진정한 구도자이든지 아니면 미친...
적용
자신의 죄와 약함을 주님 앞에 진지하게 내려놓고 용서를 구하자. 새로운 마음으로 신앙의 길을 다시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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