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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묵상3

📖 본문: 눅 15:17-19🏷 분류: 신앙훈련
-고흐를 만나러 가는 길 나는 그의 초상화를 보며 전율했었다 주인이 떠난 지 150 년이 지난 후 저 동북아시아의 한 산모퉁이에서 그 초상화 그것이 그의 그 많은 작품보다도 그를 보고 싶게 만들었다 어떻게 그렇게 자신을 폭로할 수 있었는지 나라면 두려워했을 것이다 솔직히 미화 없는 자기 폭로를 할 수 있는 영혼이 있다면 그는 진정한 구도자이든지 아니면 미친 자일 게다 그는 이 둘 다인가 어느 하나 때문에 둘 다가 된 것일까 화장은 하루에 한번 자기 앞에선 지울 수 있을지라도 자기 가슴을 벗고 속을 뜯어 대면할 수 있는 이가 있을까 가발을 벗을 수 있을지라도 제 본색을 마주할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 그는 회개할 수 있다 천 년에 백 년에 하나 탄생하는 영혼의 발아 그는 천국에 가까운 사람이다 .* 고흐 ! 그만의 회개를 향한 돌진이 스스로 견디지 못하고 아 , 결국 견딜 수 없어 스스로 삶을 종결한 영혼이 되었나 < 연 > * 예수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말하였다 . 천국이 가까이 왔으니 이젠 회개하라 그러면 이제는 이르게 될 것이라 선포한다 . 지상에 온 그분이 하신 첫번째 말씀이다. *고흐는 전도자의 길을 가다가 그 길을 접었다 대신 붓을 들었다. 그리고 함께 칼을 들고 총을 들었다. 귀를 자르고 자신을 쏨으로 최후를 맞았다. *북유럽 암스테르담 고흐 박물관으로부터 로마의 바티칸, 남유럽의 화산 재앙으로 심판을 받은 폼페이에 이르는 길 위에서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아름다운 추억을 가진 이는 결코 절망하지 아니 하며, 악한 자가 되지 않습니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흐를 만나러 가는 길 나는 그의 초상화를 보며 전율했었다 주인이 떠난 지 150 년이 지난 후 저 동북아시아의 한 산모퉁이에서 그 초상화 그것이 그의 그 많은 작품보다도 그를 보고 싶게 만들었다 어떻게 그렇게 자신을 폭로할 수 있었는지 나라면 두려워했을 것이다 솔직히 미화 없는 자기 폭로를 할 수 있는 영혼이 있다면 그는 진정한 구도자이든지 아니면 미친...

적용

자신의 죄와 약함을 주님 앞에 진지하게 내려놓고 용서를 구하자. 새로운 마음으로 신앙의 길을 다시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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