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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밤의 계시

📖 본문: 고전 1:18🏷 분류: 신앙훈련
저는 붙잡혀서 굵은 밧줄에 묶였습니다 . 그런데 하늘에서 한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 " 네 차례다 !" 저는 물었습니다 . “ 정말 접니까 ?” 모든 게 무너져 내렸습니다 . 저는 굵은 밧줄에 손이 뒤로 묶인 채 처형장으로 끌려 갔습니다 . 그리고 십자가 기둥 밑에 무릎을 꿇고 머리를 내놓게 되었습니다 . 저는 물었습니다 . “ 정말 접니까 ?” 하늘에서 다시 한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 “ 너다 !” 저는 다시 말했습니다 . “ 벌썹니까 ? 저는 시간이 조금은 남은 줄 알았는데요! ” 순간 목이 잘려나감에 전율하였습니다 . 전율이라는 것이 이런 것이었습니다 . 소리도 지를 수 없었습니다. 일순간에 목 잘리는 고통이 존재에 스며들었습니다 . 순간 눈을 떴습니다 . 꿈이었습니다 . 그리고 사흘간 목이 아픈 채 지냈습니다 . 그러나 동시에 그 말로 다 할 수 없는 자유와 기쁨의 잔잔한 감동은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죽어야 한다는 사실을 완전히 받아들였음에도 여전히 죽지는 않은 상태에 있었던 것에 대한 계시가 임한 것임을 저는 알아차렸습니다 . 그 체험은 한 달이 가깝도록, 아니 갈수록 생생하게 나를 사로잡고 있습니다. 저는 죽지 않았던 것입니다 . 미루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젠 때가 이르렀습니다. 새 지평이 열렸습니다. 주여 , 감사하나이다 !<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오늘 식사는 오늘 하듯 오늘 할 일은 오늘 하십시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저는 붙잡혀서 굵은 밧줄에 묶였습니다. 그런데 하늘에서 한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적용

이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고 신앙의 성장을 도모해보자. 주님의 뜻을 발견하고 실천하는 제자의 삶을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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