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인생이 젖어버리는 사람들

📖 본문: 마 11:28🏷 분류: 교육
" 비가 오면 나는 그저 불편할 정도인데 가게 문을 못 여는 분들도 있구나 ! 남대문 노점대 ... "( 위의 사진 , 최세만 ) Facebook 에 친구가 사진과 함께 위의 글을 올렸습니다 . 이 글과 한 장의 사진이 멈추어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 모두 제 손끝의 가시가 제일 크게 느껴지는 것은 인지상정 하지만 나의 일만이 아니라 남의 처지를 생각해 주는 관심이 나를 포함하여 우리 모두가 평화롭게 살아가는 길이리라 . 특별히 못 가진 자를 가진 자들이 배려해야 세상은 정의와 평화가 깃드는 법 못 가진 자가 가진 자를 배려해야 하는 세상은 불평등과 억압이 정착되어버린 불의한 사회라 할 것입니다 . 오늘 나는 장대비로 옷만 젖지만 인생이 젖어버리는 사람은 곁에 없을까 둘러봅니다 . <연>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오늘 이 순간은 어제 숨진 이가 그토록 얻고 싶었던 바로 그날입니다 . < 연 >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 비가 오면 나는 그저 불편할 정도인데 가게 문을 못 여는 분들도 있구나 ! 남대문 노점대

적용

이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고 신앙의 성장을 도모해보자. 주님의 뜻을 발견하고 실천하는 제자의 삶을 살아보자.

설교말씀묵상영혼신앙고백공동체은혜위로도전경험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