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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골의 유언

📖 본문: 마 11:28🏷 분류: 설교
드골은 오직 프랑스의 영광과 번영만을 위하여 산 인물입니다. 그는 이런 유언을 남겼다고 합니다. "장례식은 아들, 딸, 사위, 며느리가 간단히 치르기 바란다. 나는 국민장을 바라지 않으며, 대통령, 장관, 국회의원, 관료들의 참석을 원하지 않는다. 오직 군대만이 참가하기 바라며, 어떤 음악, 어떤 군악 연주도 하지 말라. 어떠한 연설도 하지 말라. 침묵으로 의식이 집행되어야 한다. 나의 가족, 프랑스 해방의 레지스탕스 동반자, 콜롱베 마을 시의회 의원만이 장례식에 참석하라." 이 유언에 따를 것을 그의 아내 이본느가 명령하여 그대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그의 관마저도 2미터 20센티미터 참나무 관입니다. 이는 콜롱베 마을 시민들의 관과 똑같은 크기입니다. 마지막이 아름다우니 그에 대한 그리움과 감동은 세세토록 이어질수밖에 없습니다. <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믿음이란 울음으로 시작된 인생이 미소로 끝나게 하는 은총입니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드골은 오직 프랑스의 영광과 번영만을 위하여 산 인물입니다. 그는 이런 유언을 남겼다고 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고 신앙의 성장을 도모해보자. 주님의 뜻을 발견하고 실천하는 제자의 삶을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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