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아직도
설교 포인트
사람들은 아직도 쏟아지는 비를 원망합니다 9시 뉴스의 예쁜 앵커까지 어금니를 깨물며 지긋지긋하다고 하늘에 침을 뱉으면 어떻게 되는 줄을 잘모르는 모양입니다. 그 얼마나 연기를 피우고 그 얼마나 남북극의 얼음을 녹여버리고 그 얼마나 지구의 영을 혼란케 하였는가 쏟아지는 비는 푸른 하늘의 눈물 우리가 피우는 연기로 눈이 따가워 흘리는 찜통같은 무더위는 뜨거운...
적용
이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고 신앙의 성장을 도모해보자. 주님의 뜻을 발견하고 실천하는 제자의 삶을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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