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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아직도

📖 본문: 마 11:28🏷 분류: 설교
사람들은 아직도 쏟아지는 비를 원망합니다 9시 뉴스의 예쁜 앵커까지 어금니를 깨물며 지긋지긋하다고 하늘에 침을 뱉으면 어떻게 되는 줄을 잘모르는 모양입니다. 그 얼마나 연기를 피우고 그 얼마나 남북극의 얼음을 녹여버리고 그 얼마나 지구의 영을 혼란케 하였는가 쏟아지는 비는 푸른 하늘의 눈물 우리가 피우는 연기로 눈이 따가워 흘리는 찜통같은 무더위는 뜨거운 진땀 우리가 짓밟은 대지가 내뱉는 아직도 사람들은 만물이 살아있는 것임을 모르는 모양입니다. 무너져 내리는 산사태는 고문에 못이기는 산과 숲의 용트림 밀려드는 바다의 쓰나미는 신음하는 지구 인간을 향한 구토인 것을 사람들은 아직도 하늘과 산을 보고 바다와 빗줄기를 향해 원망을 쏟아냅니다 지긋지긋하다고 자신을 돌아보지는 않고<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하루에 세 사람은 웃게 만드십시오. 그 안에 당신의 천국도 있습니다. <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람들은 아직도 쏟아지는 비를 원망합니다 9시 뉴스의 예쁜 앵커까지 어금니를 깨물며 지긋지긋하다고 하늘에 침을 뱉으면 어떻게 되는 줄을 잘모르는 모양입니다. 그 얼마나 연기를 피우고 그 얼마나 남북극의 얼음을 녹여버리고 그 얼마나 지구의 영을 혼란케 하였는가 쏟아지는 비는 푸른 하늘의 눈물 우리가 피우는 연기로 눈이 따가워 흘리는 찜통같은 무더위는 뜨거운...

적용

이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고 신앙의 성장을 도모해보자. 주님의 뜻을 발견하고 실천하는 제자의 삶을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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