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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과 토끼풀

📖 본문: 요 12:24🏷 분류: 묵상
들꽃편지(628)-낙엽과 토끼풀 낙엽이 떨어진다고 그가 할일을 다 끝낸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따스한 이불이 되어 맨 몸으로 겨울을 나야하는 이들의 이불이 되어주고 봄이 오면 땅의 색깔을 닮은 흙이 되어 다른 생명을 품는 대지가 됩니다. 제법 추운 날씨에도 초록의 생명 토까풀이 실하게 자라나는 이유는 낙엽이 썪어가며 내는 열기와 온기때문입니다. 모두가 고맙습니다. 2011년 11월 17일(목)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낙엽의 역할은 떨어짐으로 끝나지 않는다. 흙이 되어 새 생명을 돕는다.

적용

당신의 역할이 눈에 띄지 않아도 중요하다. 그것이 누군가의 생명을 돕는다.

낙엽순환역할이불생명기여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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