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작년 이맘때

📖 본문: 마 11:28🏷 분류: 설교
들꽃편지(630)- 작년 이맘때 또 그렇게 일년이 흘러갔습니다. '겨울이구나!'하는 느낌이 몸으로 느껴진 아침을 맞이하며 이렇게 지나간 날들이 하루 이틀 모여 세월이 되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인생의 어느 한 순간, 그때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들 지나보면 소중하게 여기던 것들 조차도 별 것이 아니었음을 알고 허허로이 웃는 날도 있습니다. 지금 내가 가장 소중하다고 여기는 것들이 먼 훗날에도 소중한 것이었으며, 허허롭지 않은 것이면 좋겠습니다. 2011년 11월 21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들꽃편지(630)- 작년 이맘때 또 그렇게 일년이 흘러갔습니다. '겨울이구나!'하는 느낌이 몸으로 느껴진 아침을 맞이하며 이렇게 지나간 날들이 하루 이틀 모여 세월이 되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적용

이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고 신앙의 성장을 도모해보자. 주님의 뜻을 발견하고 실천하는 제자의 삶을 살아보자.

설교말씀묵상영혼신앙고백공동체은혜위로도전경험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