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645)-도시인 도시인으로 산다는 것은 무한경쟁에 자신을 노출시키는 것입니다. 무한경쟁 세상에서 낙오되지 않는 방법만이 진리인 것처럼 판을 치는 세상입니다. 사람답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남을 누르고 자신이 살아남을까 하는 이야기만 판을 칩니다. 그래도 그들 역시도 사람이기에 희망의 끈을 놓을 수 없습니다. 나 역시도 사람이고, 그들도 사람이고, 모두 사람이니 희망의 끈을 붙잡습니다. 2011년 12월 16일(금)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도시의 무한경쟁은 영혼을 잠식한다. 사람답게 사는 것의 의미를 찾는 신앙이 필요하다.
적용
경쟁에서 이기는 것만이 목표가 아니다. 당신이 누구인지, 왜 사는지에 대한 영적 질문을 던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