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하나님 다음으로 하나님처럼 섬기고 사랑해야 될 대상

📖 본문: 벧전 2:13-17🏷 분류: 교육
하나님 다음으로 하나님처럼 섬기고 사랑해야 될 대상 세상은 질서에 의해서 움직여져 가고 있다 . 질서가 무너지고 무질서가 판을 치는 세상은 좋은 세상이 아니다 . 위계질서를 너무 강조해도 안 되지만 기본적인 위계는 반드시 서로를 위해서 필요하다 . 늘 생각해야 할 문제는 우선순위에 대한 문제다 . 우선순위가 제대로 정해지지 않고 그대로 지켜지지 않으면 혼란에 빠지게 된다 . 그래서 자기 나름대로 모든 면에서 우선순위를 정해놓고 원칙이나 소신을 지켜나가야 한다 . 그래야 인생이 흔들리지 않는다 . 그것이 비단 세상살이 뿐 아니라 신앙생활에서도 굉장히 중요하다 . 신앙생활이 올곧지 못한 사람들을 보면 원칙이 제대로 세워져 있지 않은 것을 본다 . 원칙이 없다보니 자기가 원하는 대로 자기 생각대로 그냥 행하는 것을 보게 된다 . 그러니 신앙이 제대로 자리를 잡을 수가 없다 . 자신도 남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 많은 인생의 순위문제에 있어서 반드시 지키고 세워야할 순위가 있다고 생각한다 . 물질보단 사람이고 , 사람보단 하나님이시다 . 이것이 신앙과 삶의 원칙이다 . 사람과 사람사이에 있어서는 하나님 다음으로 하나님처럼 생각해야할 대상이 있다고 생각한다 . 그 첫째가 바로 부모님이시다 . 이 원칙에 대해선 십계명에서도 강조하고 있는 명이니 바꿀 수 없다 . 문제는 부모와 자식 간에 이견 차이가 너무 심하다는데 있다 . 자식은 부모를 너무 믿어서 사사건건 얘기를 하지 않는 경우들이 있다 . 그 믿는 마음 때문에 부모님께 일일이 얘기를 하지 않았을 뿐인데 부모님은 그것이 섭섭의 원인이 되니 부모와 자녀와의 생각차이가 너무 크다 . 이 작은 것이 서로에게 아픔의 시작이 된다 . 모든 부모와 자식이 다 그런 것은 아니다 . 부모님한테 살갑게 너무나 잘하는 자녀들이 얼마나 많은가 ? 특히 어머니와 자녀들과의 관계는 크게 문제될 것은 없다 . 문제는 아버지와 아들 , 아버지와 딸의 문제가 문제 될 수 있다 . 이것도 이즈음의 젊은 아빠와의 관계보다는 40 대 후반 이상 되신 분들에게 해당되는 말이다 . 연세가 있으면 있을수록 자녀들에 대한 소외감을 많이 느낀다 . 부모님을 소외시키는 자녀들이 어디 있겠는가 ? 그런데 소외감을 느끼신다는 것이 문제다 . 그러니 자녀 된 자들은 부모님께 같이 살든 , 따로 살든 안부전화 한통 기본적으로 해도 많은 위로와 힘이 되고 기쁨이 된다는 것을 너무나 많이 느낀다 . 전화 한 통하는데 큰 힘이나 돈 드는 것 아닌데 못하는 자녀들이 많다 . 습관이 안 되었든 , 너무 믿었든 상관없이 시도해보면 너무나 좋다 . 전화 뿐만 아니라 그 이상으로 부모님을 하나님 다음으로 하나님처럼 받들고 섬기고 공경해야 한다 . 이것이 질서의 기본이다 . 하나님 다음으로 섬기고 사랑해야 될 대상은 바로 아내(남편)이다 . 많은 아내들이 병들어 가고 있다 . 아내들을 행복하게 해야 될 의무가 남편들에게 있다 . 아내가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한다는 심정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그것도 안 된다 . 주위사람들 중에 아내가 마음의 병으로 힘들어 하는 분들을 볼 때마다 아내를 잘 챙기는 남편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한다 . 나도 특유의 경상도 무뚝뚝하기로 몇 번째 가라면 서러워할 정도이다 . 무뚝뚝이 무슨 자랑이라도 되듯이 말하겠는가 ? 살아온 환경이 그랬고 보고 들은 것이 그런 것이었다 . 그것이 몸에 배여 나쁜 습관과 버릇이 되어버렸다 . 이것을 뜯어 고치고 가치관의 변화와 의식의 변화를 가져오는데 보통 힘든 것이 아니다 . 그래도 바꾸고 새로워져야한다 . 아내의 가슴에 멍들게 할 권한이 남편에게는 없다 . 오직 권한이 있다면 아내를 행복하게 할 책임밖에는 없다 . 아내가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해진다 . 하나님 다음으로 부모님 , 아내(남편)를 하나님처럼 ... 그러면 기본적인 행복은 주어진다 . 그냥 되는 법은 없다 . 노력하고 의식하고 행동화하여 습관을 만들어 가야한다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독교의 질서는 억압이 아니라 서로를 위한 것이다. 위계질서는 기본적으로 필요하며 이를 통해 공동체가 유지된다.

적용

당신이 속한 공동체 내 위계를 영적으로 이해하라. 상위에 있든 하위에 있든 그것은 섬김의 기회다.

질서섬김위계질서권위기독교무질서상하관계책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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