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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가 98-99%를 덮어버리는 힘

📖 본문: 벧전 5:5-6🏷 분류: 교육
1-2% 가 98-99% 를 이기고 뒤집는다 . 기독교의 덕목가운데 제일가는 덕목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겸손이다 . 겸손 , 말이 쉽지 겸손한 생각 , 마음 , 말 , 행동한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않다 . 겸손처럼 보이는데 겸손이 아닐 수 있는 것들이 우리주위에는 너무나 많다 . 겸손을 위장한 겸손 말이다 . 모조품과 같은 겸손은 겸손이 아니다 . 진정한 겸손은 너무나 귀하다 . 하나님은 우리에게 겸손을 요구하신다 . 겸손의 삶을 원하신다 . 겸손은 대가 없이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 나의 경우를 보면 그렇다 . 나도 목사로서 목회를 하면서 어려움들이 있었다 . 그때 얼마나 마음이 저절로 낮아지든지 높일 것도 없지만 난 그때 어려움의 대가를 통해 완전한 겸손의 사람으로 바뀐 줄 알았다 . 그리고 기뻐하고 즐거워했다 . 개척초기에 이런 저런 상상과 꿈을 꾸면서 교회를 부흥시켜주시면 , 어떻게 부흥을 했는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뭐라고 말해야지 하나님께도 누가 되지 않고 나에게도 좋은 답이 될 수 있을까를 생각했다 . 그것은 바로 “ 하나님의 은혜 ” 라는 말이었다 . 친구 셋이 함께 비슷한 시기에 개척을 했다 . 지역은 물론 달랐지만 첨 환경이야 셋 다 비슷비슷했다 . 제가 가장 열약한 환경이었다 . 완전 통지하 불을 끄면 암실과 같은 곳이었다 . 여기에 누가 오겠는가 싶었다 . 그래서 마음을 단단히 먹었다 . 몇 년 동안 한사람도 오지 않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 물론 그렇게 생각한데는 계기가 있었다 . 그런데 내 생각을 뛰어 넘는 일이 일어났다 . 사람들이 오기 시작했다 . 친구는 물었다 . 어떻게 사람이 오느냐고 그때 내가 자신 있게 대답했다 . “ 하나님의 은혜 ” 라고 말이다 . 그러면서 속으로 98-99% 는 하나님의 은혜고 그래도 나의 기여도도 1-2% 있지 않겠나 싶었다 . 정확하게 말하면 98-99%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한 나의 말이 1-2% 의 나의 기여도 ? 이것이 98-99% 의 하나님의 은혜를 덮어 하나님의 은혜가 은혜 되지못하게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 퍼센트가 중요한 게 아니구나 그야말로 100% 의 순수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하나님의 은혜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 1-2% 의 자신의 "의" 이것을 죽이는 데는 또 다른 고난이 필요했다 . 고난이야 말로 순수한 100% 의 하나님의 은혜를 은혜 되게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고난 없이 겸손의 사람이 된 사람은 너무나 축복된 사람이다 . 고난을 통해서도 겸손해지지 않는 사람도 불행한사람이다 . 고난은 하나님의 그릇을 만드는데 필요한 도구임이 분명하나, 그 고난을 통해서도 만들어지지 않는다면 그 사람에겐 희망이 희박해진다 . 웬만하면 , 고난이 겸손의 사람으로 , 하나님이 빚으시는 그릇으로 준비된다 . 고난을 환영하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오는 고난이라면 축복의 기회로 변환시키는데 집중해야 한다 . 하나님은 그릇보고 쓰신다 . 그릇 만드는 과정이 힘들고 어려워도 잘 견디고 이기면 귀한 그릇된다 . 그때 원 없이 쓰임 받아보자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겸손은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지만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미덕이다. 겸손한 겉모습만으로는 부족하고 마음과 행동이 일치해야 한다.

적용

당신의 겸손이 진실한지 점검하라. 남 앞에서의 신앙 행위와 혼자 있을 때의 모습이 같은지 살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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