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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도항

📖 본문: 시편 27:11🏷 분류: 묵상
들꽃편지(647)-탄도항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추운 날씨를 원망하며 시린 발, 시린 손 비벼가며 몸으로 겨울을 나야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내가 아는 사람이든, 아니든 그렇게 맨몸으로 겨울을 나야 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기도하는 것 만으로는 미안하시다면, 물질이라도 나누십시오. 그것이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시작입니다. 연말연시, 자기만을 위한 계획을 세우지 마시고 이웃을 위한 계획도 하나 넣어주십시오. 그러면 반드시 복 받으실 것입니다. 2011년 12월 19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도 항해와 같습니다.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적용

당신의 인생 항로에서 올바른 나침반을 갖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그 나침반은 신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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