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651)- 어둠 속에 빛 날씨가 많이 추운 날이라고 합니다. 어둠 속의 빛이 비로소 아름다운 것처럼 이렇게 추운 날 우리를 따스하게 하는것은 사랑입니다. 여러가지 사랑이 있겠습니다만,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기의 물질을 나눌 수 있는 사랑은 누가 보아도 아름다운 사랑이요, 따스한 사랑일 것입니다. 한 해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어둠 속의 빛과 같은 삶의 계획 하나 세우십시오. 2011년 12월 23일(금)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