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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그림

📖 본문: 시편 27:4🏷 분류: 묵상
들꽃편지(654)-꽃그림 한 때는 화가를 꿈꾸기도 했었지요. 꿈이라는 것, 다 이루지 못해도 꿈을 꾸는 순간은 살아있는 순간입니다. 나는 무슨 꿈을 꾸는가? 그것이 허망한 꿈이 아니길 바랄 뿐입니다. 내년은 흑룡의 해라고 합니다. '등용문'이라는 말을 아시죠? '등용'이라는 것이 물살을 가로질러 올라가는 잉어를 가리키는 말이고, 물살을 거슬러 올라간 잉어에 날개가 생기면 용이 된다는 전설이 있는데 그것이 등용이지요. 잉어에 날개가 생긴다는 것은 가당치 않은 일이지만, 꿈꾸는 이들에게 어느 날 갑자기 날개가 돋는 일은 가당치 않은 일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꿈, 많이 꾸세요. 2011년 12월 26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꽃의 아름다움을 그린 그림은 창조주의 손길을 느끼게 합니다. 예술 속에 영혼의 경배가 담깁니다.

적용

아름다운 것을 관상하고 감사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그것도 하나님을 향한 예배입니다.

그림아름다움미술창조감동영감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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