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657)-송구영신 오늘은 남은 인생의 첫날입니다. 그렇게 맞이했던 2011년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늘 그 마음으로 살아셔서 하루하루 설렘으로 맞이하시고 보내시기 바랍니다. 좋은 일은 더 풍성하게 만들고, 아픈 일은 더 삶을 더 깊게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아픈 일도, 좋은 일도 모두 복된 삶으로 가는 과정임을 감사하며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다사다난했던 2011년, 다사다복한 2012년 임진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남은 인생의 첫해인 내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2011년 12월 29일(목)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과거는 돌이킬 수 없고, 미래도 알 수 없습니다. 오늘 이 순간이 우리에게 주어진 전부이자 선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