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659)- 저 장미꽃 위에 이슬 201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슬처럼 맑게, 모나지 않게, 작게 살아가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음을 삶으로 보여주는 여러분과 내가 되길 바랍니다. 2012년 1월 1일(주일)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