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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나무에 많은 열매를 맺게 하라

📖 본문: 누가복음 6:43-45🏷 분류: 교육
상수리나무에 많은 열매를 맺게 하라 누구나 고통을 좋아할 사람은 없다 . 우리의 육은 편한 것을 좋아한다 . 편안하고 안락한 것이 좋은 것만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육은 그것을 그렇게 원한다 . 그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 얼마 전 시골에 갔다가 어느 아저씨와 대화중에 놀라운 사실을 하나 발견했다 . 상수리나무 얘기를 하면서 “ 어떻게 하면 상수리나무에 많은 열매를 맺히게 하는지 아느냐 ” 고 물었다 . 제가 거기에 대해서 경험이 없으니 할 말이 없어 가만히 있으니 그분이 얘기를 이어갔다 . 상수리나무에 열매가 맺지 않는 다는 사실을 알았다 . 그래서 어떻게 알게 된 사실인지 , 과정은 잘 모르겠으나 한해는 열매가 많이 맺혔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 열매 없는 상수리나무에서 그래도 열매를 얻기 위해 몽둥이로 큰 돌로 나무를 내리쳤다고한다 . 그 다음해에 열매가 많이 맺혔다고 했다 . 물론 은행이라든가 , 감이라든가 격년 ( 隔年 ) 으 로 많이 달린다 . 상수리나무를 두들겨 패고 , 흔들고 했던 다음해에 많이 맺었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했더니 계속하여 열매를 얻게 되었다. 그 분의 말에 의하면 상수리나무가 편안할 때 몰랐는데 나무에게 고통을 가하고 괴롭히니까 나무가 위기를 느낀 것 , 이렇게 있다가 죽어가겠구나 위기를 느낀 나무가 번식을 위해서 열매를 많이 맺었다는 사실 이것은 과학적인 데이터가 아니다 . 경험으로 얻어진 결과이다 . 완전히 믿을 수도 그렇다고 무시 할 수도 없는 사실이다 . 그 분의 경험이니 받아 드려야한다 . 그 얘기를 들으면서 깨달은 것이 있다 . 인생도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 사람이 범사가 잘 되고 형통하면 자신도 모르게 자칫 잘못하면 긴장이 풀어지기 쉽다 . 그러다보면 인생을 그르치게 되기 쉽다 . 사람이 긴장하고 살 때 큰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다 . 일어난다 하더라도 정신 차리면 금방 해결된다 . 정신 줄을 놓고 그냥 잘되는 삶에 안주하면 잘못될 수 있다 . 아무리 인생이 걱정 근심 없고 부족함이 없는 삶이라 하더라도 마음만큼은 늘 긴장하며 살아야한다 . 아무런 저항도 고통 없이 개구리를 삶는 방법이 책으로 소개 된 적도 있다 . 개구리가 가장 좋아하는 온도에 개구리를 넣고 밑에서 서서히 불을 집히면 개구리가 거기서 헤엄치면서 신나게 놀다가 그냥 삶기게 되고 죽게 된다 . 사람은 충격을 받아야 정신을 차린다 . 웬만한 충격에는 끄떡도 하지 않는다 . 큰 충격 경험하고 고치려면 지불해야 할 대가와 출혈이 너무 심하게 된다 . 평상시에 늘 깨어 긴장하고 살면 우리의 삶에 내가 맺고자 하는 아름다운 열매들을 주렁주렁 맺게 될 것이다 . 자신이 자신을 긴장시키고 어텐션 ( attention ) 하라 그러면 뜻을 이룰 뿐 아니라 이루어 놓은 것을 놓치지 않고 잘 유지할 수 있다 . 자신이 자신을 강하게 채찍질해야 상처가 되지 않는다 . 자신에 대해선 철저하고 남에게 대해선 관용과 관대함이 필요하다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의 축복으로 충만하면 자연스럽게 많은 영적 열매를 맺게 됩니다.

적용

당신의 신앙 생활을 통해 주변에 어떤 열매가 맺혀지는지 돌아보세요. 더 많은 사랑과 선행의 열매를 맺기를 기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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