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잡초

📖 본문: 마태복음 6:25-30🏷 분류: 상담
들꽃편지(666)-잡초 우리가 잡초라고 부르는 풀입니다. 그런데 자기 이름 뭐라 부르든 상관하지 않고 한 겨울에도 초록빛입니다. 사실 그들에게는 사람들이 그 이름 어떻게 불러주는지 중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뭐라 부르든지 자신들의 삶이 있으니까요. 나도 그렇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뭐라해도 나는 내 길을 가겠습니다. 그것이 내 삶이기 때문입니다. 2012년 1월 8일(주일)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잡초도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물입니다. 세상에 버려진 것 같은 존재도 하나님의 눈에는 소중합니다.

적용

자신이 쓸모없다고 느끼거나, 사회에서 밀려난 사람이라 생각하더라도 하나님은 당신을 소중히 여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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