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겨울바다

📖 본문: 시편 42:7🏷 분류: 묵상
들꽃편지(699)-겨울바다 겨울바다가 그리운 이유는 뜨거운 가슴 정말 뜨거운지 알고 싶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은 시리도록 찬 바람 부는 바다가 내 마음보다 더 시린지 확인하고 싶은지도 모르지요. 따스하거나 시리거나 다 품고 가야할 삶입니다. 바다처럼 넓은 마음으로 깊은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바다는 아픔까지도 다 품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바다입니다. 2012년 1월 11일(수)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겨울 바다의 차갑고 고독한 풍경 속에서 오히려 영혼이 고요해지고 깊어집니다.

적용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고요함을 찾으세요. 그 속에서 하나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겨울바다고독침묵성찰차가움영혼명상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