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고치

📖 본문: 고린도후서 5:17🏷 분류: 교육📅 부활절
들꽃편지(700)-고치 어느 광고물에서 고치사진과 관련된 글을 읽었습니다. 스스로 고치를 짓고 어둠 속으로 들어간다는 카피를 보고 느낀 바가 많았습니다. 절망 혹은 어둠 속으로 스스로 들어갈 수 있는 용기 포기하려고 죽으려고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하늘을 날기위한 꿈을 이루기 위해서 스스로 선택하는 길 나비가 되려면 그렇게 자신을 가둬서는 절대로 될 것 같지 않은데 그래야만 하는 현실에 대한 자각과 결단 그리고 마침내 푸른 하늘을 자유로이 날아가는 현실입니다. 그 현실 비록 몇날 며칠 되지 않는다하여도 몇 년의 세월 그렇게 견디며 살아갑니다. 날개도 없이 꾸물꾸물 기면서 말입니다. 2012년 1월 12일(목)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치 속에서 나비로 변신하듯이, 우리의 영혼도 죽음과 부활의 과정을 거쳐 새로워질 수 있습니다.

적용

당신도 변할 수 있습니다. 영적 변혁을 위해 기도하고 성찰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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