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빈의자

📖 본문: 디모데후서 1:3-4🏷 분류: 묵상
들꽃편지(710)-빈의자 비어 있으면 비어 있는대로 의미있어 보이고, 누군가 앉아 쉬고 있으면 또 그대로 의미있어 보입니다. 어떤 사람은 비우려 하고, 어떤 사람을 채우려 합니다. 무엇을 비우고, 무엇을 채우려고 하는가에 따라 그 사람이 달라질 것입니다. 비우든 채우든 의미있는 삶 되시길 바랍니다. 자기 욕심에 빠진 삶은 비우든 채우든 추하게 마련입니다. 비움의 목적은 더 많이 채우기 위함이요, 채움뒤에 나눔이 없기 때문입니다. 비우든 채우든 저 빈의자처럼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2012년 1월 24일(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빈 의자는 우리에게 사랑하는 이를 잃은 아픔과 그들을 향한 변하지 않는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적용

살아있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더 소중히 여기세요. 우리 곁의 사람들과 더 깊은 나눔을 나누는 것이 진정한 추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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