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 본문: 약 1:22🏷 분류: 교육
들꽃편지(712)-새 새벽바다에서 만난 작은 새 한 마리, 밤새 얼마나 추웠을까? 밤새 웅크리고 있던 몸, 가까스로 움직이며 살아있음을 확인했을 것이다. 하루의 첫 비행은 먹이를 잡기 위함이 아니라 언 몸을 녹이기 위함이었을 터이다. 언 몸을 녹이기도 전에 먹잇감만 물어오라고 하는 세상을 살면서 누구나 상처를 받고 외로워하며 살아갑니다. 나 혼자만 외롭고 상처받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에서 큰 위로를 받으며 오늘도 다시 날개짓을 합니다. 2012년 1월 26일(목)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삶의 실천이다. 말씀을 통해 변화하는 삶의 경험이 중요하다.

적용

오늘 말씀의 한 구절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하루를 살아가며 그 말씀을 실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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