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영광

📖 본문: 약 1:22🏷 분류: 교육
들꽃편지(718)-봄을 기다리며 입춘이 낼모레라는데 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계절마다 운치가 있지만, 겨울은 늘 빨리 지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겨울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미안합니다. 사계절 중에서 서민의 삶을 가장 퍽퍽하게 하는 계절은 겨울입니다. 난방에도 빈익빈부익부현상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그래서 겨울이 더 춥게 느껴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봄이 어서와서 들판에 이꽃저꽃 앞다퉈 피어나는 날 올겁니다. 여러분의 인생에도 찬란한 봄날 오시길 기도합니다. 2012년 2월 1일(수)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삶의 실천이다. 말씀을 통해 변화하는 삶의 경험이 중요하다.

적용

오늘 말씀의 한 구절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하루를 살아가며 그 말씀을 실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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