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721)-연탄 요즘 가난한 동네에서나 볼 수 있는 연탄재입니다.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말라는 시(詩)도 있지요. 이유인즉슨, 그렇게 한순간이라도 뜨겁게 살아왔느냐는 것이지요. 모든 일을 함에 있어 뜨겁게 할 일입니다. 사랑도 공부도 일도 삶도 뜨겁게 할때 행복합니다. 대충대충하면 모든 것이 시들시들 재미도 없습니다. 뜨겁게 살아가십시오. 그래서 꽁꽁 언 세상 녹이시고 봄을 당겨오십시오. 2012년 2월 5일(주일)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