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723)-신발장 거여동재개발지구 어느 골목에 자리한 신발장입니다. 주로 작업화에 메이커도 없습니다. 서민들의 삶을 지탱해주는 것은 메이커나 값비싼 신발이 아니라는 사실은 우리네 삶과도 비슷합니다. 투박하고 거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있어 우리도 살아가는 것입니다. 세련되지 않은 사람들, 맨 몸으로 부닥치며 살아가는 사람들 추운 날씨에 시린 손 비비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감사하며 살아가십시오. 그것이 사람에 대한 예의입니다. 2012년 2월 7일(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세련된 것만이 아닌 투박한 것도 우리 사회를 지탱한다. 작은 것들의 가치를 알자.
적용
당신은 누군가의 불편을 덜고 있는 사람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그들도 하나님의 귀한 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