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724)-고드름 올들어 가장 추운 날이라고 합니다. 지난 밤 잘 주무셨는지요? 아, 제 생각만 했습니다. 내가 추우면 다 추운줄 아는 것이지요. 들꽃지체님들 중에는 계절로 겨울이 아닌 여름을 살고 계신 분들도 있는데 깜빡 했습니다. 누구나 자기 위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도 늘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그래야 큰 사람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리게 됩니다. 큰 사람 되십시오! 2012년 2월 8일(수)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